본문 바로가기

핫이슈

"소개팅남이 제 얼굴 보자마자 친구 할머니 돌아가셨다며 '도망'갔습니다

반응형

여성 A씨는 소개팅에 나갔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그는 지난 주말  남성을 소개받기로 했다. A씨는 생각이 없었으나 주선자가 A씨의 바디프로필 사진을 상대 남성에게 보고 소개시켜달라고 졸랐다고 한다

범한 외모에 평범한 체형의 소유자였던 A씨는 상대 남성의 사진을 받아보고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승낙했다. 약속한  소개팅남을 만났는데 A씨를 보자마자 부리나케 카톡을 하더니 갑자기 "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자리에서 일어났다

 

A씨는 내가 그렇게 도망갈 만큼 못생겼나 싶어 상처 받았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개팅남이 매너가 없다", "  내려고 도망간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응형
교차형 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