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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위크서 모델 데뷔한 '이동국 딸' 재시, 진짜 대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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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모델로서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의 SNS에 올라온 게시물에는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이수진은 "밀라노로 떠난다. 재시의 2번째 유럽 무대는 밀라노다"라며 재시가 밀라노 패션위크에 서게 된 소식을 전했다.

 

앞서 재시는 지난 3월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 올라 모델 데뷔를 알린 바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어머니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재시는 작은 얼굴에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하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다.


팬들은 "패션쇼 잘 다녀오시길 바란다", "이동국은 진짜 뿌듯하겠다", "미성년자인데 대단하다"라며 재시의 활동에 응원과 격려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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