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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 맘'인데 긴 머리 싹둑 자르고 리즈 경신한 이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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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2 이요원은 SNS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상의에 청바지를 입은 이요원이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생머리를 유지하던 이요원은 최근 머리카락을 싹둑 자른 지인들이 알아차리지 못하자 이요원은 "이렇게나 많이 잘랐는데, 몰라 ?"라며 자른 머리카락 뭉텅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요원의 모습을 팬들은 "43살이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는 미모다", "딸이랑 친구라고 해도 믿겠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 프로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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